
여드름이나 뾰루지는 얼굴 뿐 아니라 목이나 귀 등 다른 여러 부위에도 날 수가 있는데요. 얼굴이나 다른 부위에 뭐가 나면 아프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해서 계속 손이 가고 만지게 되곤 하지만 특히 더 손이 가고 아픈 부위가 있는 것 같아요. 귀쪽에 뭐가 나면 유난히 더 손이 가게 되는데요. 요즘은 마스크를 쓰고 있어야 해서 귀 뒤쪽이 아프기도 하고 여러 자극을 많이 받는 것 같아 신경이 더 쓰이는데 뭐가 나면 더 아픈 것 같고 하더라구요. 귀안에 뾰루지 귀속에 여드름이나 뾰루지가 생기는 이유는 주로 귀를 파거나 만져서 상처가 생긴 부분의 염증으로 인해 생길 수가 있는데요. 면봉이나 귀이개 등으로 귀 속을 파다 보면 생길 수 있는 상처가 덧나서 뾰루지가 날 수가 있다고 해요. 또 다른 원인으로는 피부 호르몬이..
혀나 입안에 염증이 생기면 그냥 가만히 둬도 아픈데, 말을 하거나 음식을 먹을 때는 더 아파서 힘들어지는데요. 특히 매운 음식은 닿기만 해도 쓰라리고 통증이 심해서 아예 입에 대기도 어려워지는 것 같아요. 이렇게 혀나 잇몸, 입속에 염증이 생기는 구내염은 그냥 두어도 자연적으로 치료가 되지만 그 기간동안 너무 힘들어 빨리 치료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게 되는데 이때 알보칠이 딱이더라구요. 알보칠은 구내염 치료제로 유명한데, 빨리 낫는 장점이 있는 반면에 바르면 엄청난 통증 때문에도 소문이 나 있는 약인데요. 구내염치료제는 알보칠 이외에 오라메디와 같은 연고도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빨리 낫게 해주는데는 알보칠을 따라올 약품이 없는 것 같아요. 알보칠 사용법 알보칠이라는 약품은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아니..
건강검진 결과를 보게 되면 혈액 검사 결과쪽에 처음 들어보는 여러 용어가 나와서 결과를 봐도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게 되는 것 같아요. 그 중 wbc 수치는 혈액 중 백혈구 수치를 의미하는데요. wbc 정상 수치는 어느 범위인지와 수치가 높거나 낮으면 무슨 문제가 있을 수 있는지 알아보았어요. WBC란 White Blood Cell의 약자로 혈액에서 적혈구를 제외한 나머지 세포, 즉 백혈구를 의미해요. 백혈구는 혈액을 분리하기 위해서 원심분리를 해 줄 때 적혈구와 혈장 사이에 흰 색 층 사이에 존재하기 때문에 백혈구라는 이름이 붙어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WBC 정상수치 wbc 정상 수치는 성인과 어린이가 약간 다른데요. 성인의 경우에는 혈액 1ul 당 4000개에서 10000개가 ..
병원에 가서 혈액검사를 받다 보면 여러가지 항목에 대해 많은 수치들을 결과로 받아보게 되는데요.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한 단어들에다가 정상 범위는 어디만큼이고 내 결과가 정상범위 안에 드는 것인지 이해하기가 쉽지 않는 일인 것 같아요. 정상수치가 아니라면 어떤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말이에요. 혈액검사 중 가장 간단한 검사가 바로 혈구검사라고 하는데요. 혈액 안에 있는 혈색소와 혈구용적, 적혈구와 백혈구, 혈소판의 수 등을 측정하는 가장 기본적인 검사인 혈구검사에서 hct 수치를 확인할 수 있어요. HCT 는 헤마토크리트 (Hematocrit)의 약자로 혈액 안에서 적혈구가 차지하는 용적을 퍼센트로 표시한 것을 의미하고 우리말로는 적혈구 용적이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HCT 정상수치 HCT ..
요즘 때가 때인지라 꼭 필요한 일 아니면 밖에 나가지 않으려고 하다보니 활동량이 적어져서 밤에 자려고 하면 잠이 잘 안 오는 것 같아요. 많이 움직여야 밤에 잠도 잘 자고 할텐데 안 움직이다 보니 몸이 찌뿌둥한 것 같으면서 밤에 잠이 잘 안 오네요. 잠이 안 오니 누워서 이생각 저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러다 보면 뭔가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올 때가 있어요. 누우면 가슴이 답답한 이유를 알아보니 심리적인 원인도 있겠지만 진짜 몸의 건강에 문제가 있어서일 수도 있다고 해요. 특히 서있을 때 말고 누울 때만 가슴이 답답한 것은 원인이 따로 있다고 하는데요. 누우면 가슴이 답답 이유 알아볼게요. 누우면 가슴이 답답 1. 만성소화질환식사를 하고 소화가 아직 되지 않은 상태에서 누울 경우 가슴이 답답함을 느낄 수 있..
항상 저는 오전보다 오후에 쉽게 배가 고픈 것을 느끼는 것 같아요. 아침은 굶어도 점심 때까지 그렇게 배가 고프지 않은데 점심을 대충 먹고 일 하다 보면 오후 4-5시에는 갑자기 너무 배가 고파지더라구요. 배가 고파지면 간단하게라도 뭔가를 챙겨먹으면 금새 괜찮아지는데 그렇지 못할 때는 살짝 머리가 아프거나 손이 떨리는 등 다른 증상이 나타날 때도 있는데요. 배고프면 손떨림, 배고플때 식은땀 나는 이유 알아볼게요. 배고플때 손떨림 배고플때 배가 고프다는 느낌 이외에 손이 떨린다던가, 식은 땀이 나는 등 다른 증상이 나타난다면 저혈당이 원인일 가능성이 크다고 해요. 보통 정상범위의 공복 혈당이 60 - 120mg/dl 인데요. 공복일 때의 혈당이 50mg/dl 이하인 경우를 저혈당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저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