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tvcast에 정말 좋은 채널이 있더라구요.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의 약자인 TED는 미국의 비영리 재단으로 널리 퍼져야 할 아이디어를 모토로 유명 인사들의 강연을 녹화해 보여 주는 채널입니다. 저는 아직 몇 가지 못 봤는데 오늘은 가이 윈치의 '우리 모두가 정서적 응급 처치를 실습해야 하는 이유'에 대한 내용을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정서적 응급 처치를 실습해야 하는 이유 우리는 육신에 보이는 상처는 중요하게 생각하고 병원에 가는 등 치료를 받으려고 노력하지만 정서적인 건강은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독감에 걸리면 바로 병원 가지만 정서적인 상처는 치료 받을 생각도 하지 않고 계속 묵혀두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이 연설의 연사인 가이 ..
생각
2015. 12. 11. 14:14
반응형